양생(養生)의 도(道)는 마치 양을 칠 때처럼 자기의 뒤떨어지고 부족한 부분을 잘 알고 그것을 보충하는 일이다. 양을 치는 사람은 항상 무리에서 가장 뒤에 떨어져 처지는 양에게 매질을 하여 낙오되지 않게 한다. 사람의 양생도 이와 같다. 옛날에 어떤 자가 보통으로 양생을 하고 있었으나 불행하게도 호랑이에게 물려서 죽었다. 또 어떤 자는 호랑이가 있는 위험한 곳에는 가지도 않고 조심했으나 열병에 걸려서 죽었다. 이것은 어느 것이나 어떤 점에서는 조심했으나 자기의 결점을 보충하는 것을 잊고 있었기 때문이다. -장자 하늘이 높다고 해도 몸을 어찌 굽히지 않으리. 땅이 두텁다고 해도 발소리 조심해서 걷지 않으리. 난세에 처해서 몸을 삼가야 한다. 한시도 마음을 놓고 살 수가 없는 세상이라는 뜻. -시경 손은 붙잡지만 주기도 하고 입은 맛을 보고 말을 한다. 코는 숨을 쉬고 냄새를 맡으며, 눈은 보고 보여 주기도 한다. 귀는 들을 뿐 아니라 균형을 잡는다. -도교 남자는 30초가량은 여자의 이야기에 관심을 갖지만, 여자가 말의 요점을 직접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면 곧 다른 관심거리를 찾는다. -존 그레이 오늘의 영단어 - passing : 일시적인, 잠시 통과하는오늘의 영단어 - directory assistance call : 전화번호문의 전화넉살 좋은 강화 년이다 , 하는 짓이 체면도 염치도 돌보지 않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오늘의 영단어 - full diplomatic ties : 대사급외교관계박애(博愛)를 실천하려면 한층 더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 -간디 청해골( 請骸骨 ). 사직을 원하는 것. 군주에게 바친 자신의 뼈를 구하여 돌아간다는 뜻. 걸해골( 乞骸骨 )이라고도 함. -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