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의 한 잎만 보면 나머지 다른 잎들을 보지 못한다. 그러나 무심(無心)하게 한 나무를 보고 있으면 수많은 잎들을 볼 수 있다. -택암 예전의 정보 수집의 시대에서 이제는 정보 홍수의 시대를 맞이했다. 정보의 홍수로부터 어떻게 자신을 지키느냐가 거론되는 세상인 만큼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무턱대고 교제의 범위를 넓히기 보다는 경우에 따라서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과 만나지 않고 끝낼까. 교제의 범위를 넓히지 않고 지낼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필요할지 모른다. -사카자키 시게모리 오늘의 영단어 - battlefield : 전쟁터, 전장깨달음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십시오. 깨달은 사람이 보는 세계가 여러분이 보는 세계와 다를 것이라는 생각은 망상일 뿐입니다. 깨달음이란 보고 듣고 느끼는 이외의 다른 것이 아닙니다. 보고 듣고 느끼는 그것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바로 깨달음입니다. -일지 이승헌 고통스러운 회복 외의 묘약(妙藥)은 없다. -운공 김유재 오늘의 영단어 - Ground Self Defense Forces : 일본육상자위대오늘의 영단어 - significant : 긴요한, 결정적인, 두드러진, 획기적인, 현저한나는 요즘의 모든 사실주의자나 비평가들과는 전혀 다른 현실성과 사실성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다름아닌 나의 이상주의가 그들의 소위 사실주의보다도 더 현실적이라는 것이다. -도스토예프스키 내 밑바닥에 있는 것은 ‘악바리’ 기질이다. 젊은 사람이 할 수 있는 것은 최후의 하나까지 버티는 자세와 근성이다. 아무리 무리가 된다 싶어도 끝까지 도전하는, 하나의 방법이 먹히지 않으면 다른 방법으로도 시도해본다. 그러면 스스로 길을 개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미즈타니 지로 조그만 즐거움을 버리고 큰 즐거움을 얻으려면 깨우침의 큰 즐거움을 바라고 작은 즐거움은 버려야 한다. -법구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