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의 흘러감에 따라 차츰 늙어가는 사랑하는 사람의 얼굴은 오히려 섬세한 아름다움이 더해가는 것 같다. 그것은 마침내 아주 조금만 분칠을 해도 상할 만큼, 그토록 미묘한 아름다움을 띠게 한다. 어떤 존재가 더듬어가는 변화 속에서도 영원히 스러지지 않는 이 훌륭한 모습이야말로 바로 육체의 신비라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샤르돈 장독보다 장맛이 좋다 , 겉모양은 보잘것 없으나 내용은 매우 좋다는 말. 뚝배기보다 장맛이 좋다. The style is the man. (문체를 보면 인품을 알 수 있다.)안경은 또한 머리숱이 많거나 수염이 짙은 사람의 용모를 나아 보이게 해줄 수도 있고, 흉터나 기미 등과 여러 가지 약점을 감춰줄 수도 있기 때문에 외모에 자신이 없는 많은 사람들이 외모를 가꾸는 데 널리 이용되고 있다. -이태희 산골 중놈 같다 , 의뭉스럽게 생긴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사람은 항상 불가능한 짓을 억지로 하다가 생명을 잃게 되고, 또 자기에게 불편한 짓을 억지로 해서 패한다. 통솔자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부하를 잘 훈련하여 가르쳐 두어야 한다. -오자 오늘의 영단어 - regular : 정규적인, 정기의, 정기적인, 정규의현대의학은 '신체 전체' '건강 전체'라는 관점에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현대의학이 연명(延命)의 수단은 될지언정 건강을 회복시키는 근본적인 치료는 못되는 것이다. -김정문 망치를 잘 다룰 줄 아는 사람은 모든 것을 못이라고 생각해 버린다. -아브라함 매슬로우 오늘의 영단어 - collapse : 붕괴, 무너져 내림: 붕괴하다